바디 페인팅한 듯한 초밀착 다이빙 슈트 입은 최송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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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송현이 최근 다이빙 슈트를 입고 무결점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춤슈트가 드디어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송현은 은색과 파란색의 타이트한 다이빙 슈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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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슈트’라 그런지 초밀착 다이빙 슈트는 최송현의 몸매를 고스란히 다 드러나게 했다.

그러나 최송현은 한 점 굴욕없는 몸매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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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은 원래 2006년 KBS 아나운서 공채 32기로 데뷔해 2007년 당시 인기 예능프로그램이었던 ‘상상플러스’에 MC를 맡아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2008년 연기자로 전업하여 드라마 식객, 영화 인사동 스캔들로 배우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현재까지 5편의 영화와 15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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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은 영화와 드라마뿐만아니라 수 많은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작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수준급 잠수 실력을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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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은 그 해 작년인 2015년에 한국 여자 연예인 최초로 스쿠버 다이빙 강사 자격증인 ‘PADI INSTRUCTOR EXAMINATION’의 모든 과정을 통과했다.

그녀는 다이빙 관련 자격증만 25개로 현재 배우겸 스쿠버 다이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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