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X슴 보여요.’ 사인해주다 팬에게 보여준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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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인회를 하던 걸그룹 멤버가 남성 팬에게 ‘가슴이 보인다.’는 지적을 들어 화제를 모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그룹 헬로비너스의 앨리스였다.

앨리스는 지난 2014년 11월 한 서점에서 진행한 ‘헬로비너스 팬사인회’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팬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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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가 된 영상 속 앨리스는 남성 팬에게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사인을 해주고 있었다. 그때 이 남성 팬은 앞으로 몸을 숙인 앨리스의 가슴골이 보이자 “가슴골이 보여요.”라고 말했다.

이날 청남방을 입고 팬사인회에 참석한 앨리스는 셔츠 단추를 몇 개 푼 모습이었다.

남성 팬의 ‘돌직구’에 앨리스는 황급히 옷으로 가렸고 매우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뺨을 만졌다. 해당 팬이 사인을 받고 가자 앨리스는 자신의 의상을 점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앨리스 이쁘다.”, “팬 혼자만 눈호강 했다.”, “앨리스 반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앨리스는 지난 3일 헬로비너스 멤버들과 서울 용산구 전쟁 기념관에서 열린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 VIP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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