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예뻐진다는 일본 스티커사진기로 스티커사진 찍은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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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느낌이 물씬 난다며 올라온 트와이스의 스티커사진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해당 스티커사진은 2017년 5월과 11월의 사진들로 5월에는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가 있었고, 11월에는

일본 NHK 연말 특집 프로그램인 홍백가합전에 초청받아 삿포로로 건너가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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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셀카를 찍는 것을 즐기는 트와이스는 스티커사진에서도 특유의 밝고 깜찍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5월도 11월의 사진도 공통점은 일본의 스티커사진 느낌이 가득하다는 것.

특유의 뽀샤시한 효과와 과장된 눈 키우기 효과만 보아도 알 수 있다.

3명씩 나누어 찍은 사진에는 나연과 쯔위, 사나가 함께 찍혀있고 채영과 지효, 모모가 한팀,

미나와 다현, 정연이 함께 각자만의 포즈를 취했다.

TT포즈부터 인형을 든 모습, V자를 그린 모습, 꽃받침을 한 모습 등으로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들만 보아도 즐거워 보인다.

트와이스의 스티커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모모는 앞머리 덕분에 좀 나은데 사나랑 쯔위 왜이렇게 예쁜 외계인처럼

나온거야;;;;” , “쟤네들이 찍어서 그렇지 우리가 찍었어봐요” , “일반인이 해도 무섭던데 안그래도 얼굴작고 눈 큰 친구들이”

“일반인을 연예인처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연예인이 쓰면 반칙 아닌가요…” , “뭔가 세쌍둥이같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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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ikey’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 4장의 미니앨범을 모두 성공시키며 발매한 첫 정규앨범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더불어 일본의 대형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일본의 홍백가합전에 한국 가수의 출연은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카라 총 3팀이 출연한 것이 마지막이다. 2011년 이후 6년만이라 트와이스가 한동안 주춤하

고 있던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다시 불을 지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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