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 된 yg의 6대 금기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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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서 위너 멤버들이 출연해 언급한 금기 사항이 화제다.

이에 이전에 yg 소속 아이돌이 했던 말들도 잇따라 재조명되고 있다.

1.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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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에서 호주로 청춘 여행을 떠난 위너는 인터뷰에서 “yg에서는 운전도 금기고 자동차를 사는 것도 금기다. 차를 사려면 회사 허락이 필수다”라고 밝혔다.

2. 개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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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위너의 강승윤은 학창시절 ‘수학여행’ 이후 첫 여행이라고 말하며 “모든 개인여행은 금지다”라고 밝혔다.

3.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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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ne1이 강심장에 출연해 연애가 금지라는 말을 해 큰 화제가된 바 있다.

최근 산다라박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요즘 누구랑 연락하냐”는 양현석의 낚시에 걸려 휴대전화까지 압수당하기도 했다.

4. 성형,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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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BS 예능 ‘파티피플’에 블랙핑크가 출연해 금기 사항 중에 성형과 문신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5.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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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에서 제니와 리사가 “오늘 술과 클럽이라는 금기 사항을 2개나 깼다, 역사적인 날이다”, “클럽 처음이다”라고 말에 박진영이 당황했다.

6. 술, 담배

올해 초 ‘라디오스타’에서 블랙핑크가 계약서 내용에 ‘술,담배,클럽,운전,성형,연애’가 금기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 정도면 수도원 아니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누리꾼들의 추측이 난무한다.

“빅뱅 때문인가?”

“성형은 2NE1 때문인 듯…”

“솔직히 남자 차 있으면 맨날 놀고, 여자 만나기도 쉽고. YG 입장에서는 그동안 일어난 사건보면 당연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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