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남다른 비주얼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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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탤런트 양정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다.

“K리그 어워즈 시상하러 다녀왔어용~~?? 수상하신분들 다시한번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지난 20일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2017 대상 시상식에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양정원은 올해 29세로 마지막 20대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 양정원을 보면 30대가 되기에는 너무 동안 미모와 몸매를 겸비하고 있다.

또한, 작은 얼굴과 완벽한 에스라인을 그대로 드러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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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

“여신 강림이다… 너무 이쁘세요”

“인어공주가 바다에서 올라온 것 같다”

“K리그 홍보대사 해도 될 듯…”

이렇듯 많은 남성이 설레할 만큼 눈부신 아우라를 풍기는 양정원.

양정원은 89년생으로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우리 갑순이’ 등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주로 우리의 모습에 비치는 건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나운서처럼 고운 자세와 외모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녀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또한,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해 학력까지 인정받는다.

양정원의 언니 양한나도 현재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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