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정거장에서 본 지구, ‘경이롭다’ 말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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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주정거장에서 본 지구라는 글로 다수 사진이 올라와 많은 조회를 이루고 있다.

우주에서 본 지구의 시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경이롭다.

사막, 도시, 강, 북극 산맥, 구름, 호수 등 많은 장면이 담겨있다.

그중 도시는 우리가 이 땅에서 얼마나 북적거리며 함께 모여 사는지 보여준다.

또한, 늘 세력 싸움에 몰두하는 세계에 마치 “그 모든 것이 허무하다”라는 신호를 보내주는 것 같다.

올라온 사진들은 지구가 자연이 만든 아름다움과 인간이 만든 아름다움을 마치 한 번에 포용하려는 느낌을 준다.

밝게 빛나는 도시를 우주에서 바라보는 것 그리고 한없이 하얀 북극을 우주에서 바라보는 것이 우리의 시각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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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도 몇 장의 사진에 동심으로 돌아간다.

“멋진 사진들 중간에 카메라 든 사람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든다 우주에서 이토록 아름다운 지구의 풍경을 볼 수 있는 멋진 경험을 한 저 사람은 얼마나 행운아일까 저런 경험을 가진 인생은 로또보다 더한 행운 아닐가 싶다 진짜로”

“이게다 지구에서 일을하고있는 로봇들이 보내주는 사진들덕분에 우리가 보고 느끼는거아니겠어? 우리는아무것도안하고  매번 주어받는데 감사해야지.”

“저렇게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어릴적 했던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이 생각이 날 것 같다. 나도 저기에서 지구를 보고싶다.”

“우주에 비하면  우리 지구인들은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야 더 잘살려고 싸우고 죽이고 아둔하고  교만하니”

우주정거장은 사람이 우주공간으로 진출하기 위해 지구에서부터 우주정거장까지 기자재를 우주왕복선으로 옮긴 뒤 다시 정비하여 본격적인 우주항행을 하게 되므로, 우주 진출의 전초기지이다.

우주정거장에서는 밤낮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고, 태양이 하루에 두 번 떳다 진다고 알려졌다.

때문에 우주정거장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수면마스크를 착용해서 잠을 청한다고 한다.

최초의 우주정거장은 1971년 러시아에서 발사해 무게 26t, 길이 23m의 우주정거장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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