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수중서 포착, 김병만도 반한 인어공주

전혜빈이 인어공주 자태를 뽐냈다.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여전사 전혜빈 파파라치가 됐다.

st_1459387743921_340156_0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혜빈은 짧은 팬츠와 민소매 티를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수영하고 있다.

정글의 법칙 in 통가 촬영 중 전혜빈은 물 만난 인어처럼 자유자재로 물속을 헤엄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조 여전사 전혜빈의 인어 같은 자태는 오는 1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팡 방문하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