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재개한 무한도전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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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총파업 문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MBC 예능 ‘무한도전’이 결방됐다.

하지만 지난 16일 무한도전 멤버인 하하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한도전 촬영 현장을 중개해 화제다.

이날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그리고 조세호까지 등장했다.

하하는 영상을 통해서 “날씨가 굉장히 춥다”라며 “지금 반포대교를 지나갈 예정인데 혹시 다리 위에 계신 분 중 초콜릿 같은 것 가지고 계시면 좀 던져달라”며 넌지시 농담도 던졌다.

앞서 지난 6월 무한도전팀은 뗏목 타고 한강 종주를 도전하다가 기상 악화로 중단해야만 했던 미션을 다시 수행하는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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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종주 미션은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로 이번 연말에는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를 밀어주리라 판단된다.

라이브 방송을 보고 있던 시청자들은 멤버들에게 희망찬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추운데 고생 많으세요”, “보고 싶었어요 무한도전!!!!”, “이번 방송은 한강 종주편? 아 빨리 보고싶어요!!”

이날 공개된 라이브 영상에서 정준하가 등장해 “기대해”라고 말하며 웃음을 주었다.

이에 하하는 “형, 여기서 기대해 하지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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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그맨 정준하는 악플러 고소사건으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었다.

이때 정준하가 악플러들한테 썼던 말이 “기대해”이다.

이 사건으로 무한도전 게시판에는 최근까지 “정준하 하차시켜라”, “정준하 나오면 안본다.”등 게시판이 시끌벅적 했다.

정준하는 악플러 고소에 더 극심한 악플에 시달리게 됐다.

이후 정준하는 악플러 고소를 취하하고 팬들에게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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