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알고 있으면 괜찮은 지식, 호랑이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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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호랑이의 위엄에 관련해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과거 호랑이의 안광(눈에 서려있는 기운)을 본 사람들은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호랑이의 안광 때문에 며칠을 앓다 미쳐버리거나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이에 더불어 순간시속이 무려 80km로 사냥감을 쫓아 목을 물어 죽인다.

특히 호랑이의 앞발은 사람이 한 번만 맞더라도 한순간에 목숨을 잃을 수 있을 정도이다.

과거 호랑이와 사자의 대결을 연구한 영상에서 무는 힘은 사자가 더 쎘었지만, 호랑이의 앞발 공격에 사자는 턱이 부러져버렸었다.

또한, 4M가 넘는 점프 실력은 물론 나무타기에도 능숙하다.

이에 더해 호랑이는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 맹수 중에서도 손꼽히는데 수중에서도 자유롭기 때문에 물속으로 도망가는 행위는 호랑이를 위해 몸을 깨끗하게 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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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호랑이의 가장 큰 힘은 바로 포효에서 나오는데, 호랑이의 포효는 초저주파를 내뿜어 일반 짐승들조차 전의를 상실하게 하여 온 몸을 딱딱하게 굳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입증이 되었다고 한다.

먼 옛날, 선조들이 산에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내려올 때면 며칠을 밤새 끙끙 앓았다는 게 거짓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항간에는 ‘호랑이 잡는 개’라는 말이 있지만, 단지 개 몇 마리로 호랑이 한 마리를 잡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호랑이 잡는 개’는 완벽한 비유적 표현이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곰이 더 세다”, “하마가 더 세다”. “코끼리가 더 세다” “다구리에 장사가 있네?”등 흥미로운 대화를 주고받고 있다.

최근 중국에 한 동물원에서 동물원에 무단으로 들어가려다 호랑이한테 습격당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동물원에서도 맹수 앞에서는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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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s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