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만명 이상 사람을 죽인 동물 순위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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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이는 것은 사람이 아니었다.

1년간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을 연구한 조사 결과 1년에 사람이 사람에게 살인 당한 명수는 475,000명이었다.

사람의 살인에는 전쟁이나 무력을 행사한 사건들 외 모든 살인 사건들이 포함된다.

하지만 사람은 2위에 랭크되었다. 사람보다 사람을 더 많이 죽이는 생물이 있다는 것.

그렇다면 1년에 1만명 이상의 사람을 죽인 동물의 순위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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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고 있는 생물은 의외로 모기였다.

바로 학질 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라는 전염병 때문에 1년에 72만명이나 죽어나가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말라리아 또는 학질이라는 학질 모기가 옮기는 이 전염병은 매년 2억에서 3억명을 감염시킨다.

주로 열대지방에서 발병되는 이 질병은 한해 평균 7억명을 죽을만큼 고통받게 만든다고 전해진다.

3mg에 무게의 모기가 말라리아 원충과 뇌염 바이러스를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가게 만들고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병,

뇌염 등에 시달리던 인간은 결국 사망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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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는 조금씩 변동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사람을 많이 죽이는 다음 순위는 우렁이와 뱀이 선정되었다.

현재까지 무려 2천만명을 죽게 만들었따는 우렁이는 사실 치명적인 기생충의 중간 숙주라고 한다.

기생충의 이름은 주혈흡층으로 사람의 피부를 쉽게 뚫기 때문에 간에서 성숙하여 정맥에 알을 낳고 기생충들이 번식을 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 간경화 같은 병이 발병하여 95%이상이 사망하는 것.

뱀으로 인해 한해 사망하는 사람수는 5만명 내외라고 한다. 원인은 뱀이 가지고 있는 독이며 신경마비와 출혈을 일으킨다.

살무사 종류 중의 약 25%는 물린다고 해도 독이 들어가지 않지만 대부분의 사망사고는 고령자나 아동 등의

치료를 너무 늦게받거나 받이 않았을 경우 사망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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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다음으로 매년 사람을 가장 많이 살해하는 동물은 개라고 한다.

매해 3만명~6만명 내외로 추정되며 특히 광견병에 걸린 개에게 물려 광견병 바이러스 때문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다음으로 사람을 1만명 이상 살인하는 생물은 체체파리, 침 노린재, 조가비이다.

조가비의 경우 봄철에 조개류에 패류 독소의 농도가 짙어지기 때문에 잘못 먹으면 전신 마비와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댓글을 달고 있다.

“인간의 천적은 사실 모기였던 것이다…” , “조가비는 의외네” , “개는 있는데 고양이는 없네요”

“아직도 모기있음 ㅡㅡ미친듯” , “모기 진짜 싫어”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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