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젠더 여성으로 생각 안한다는 한서희 공개디스한 하리수

1

 

2

인기아이돌 빅뱅의 멤버 탑과 함게 대마초를 핀 혐의로 자숙중인 한서희가 최근 자신의 SNS에

트랜스젠더를 여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이 있었다.

한서희는 이미 최근 페미니스트라고 본인을 지칭하며 또 다른 문제로 이슈가 된 바 있다.

페미니스트임을 밝인 후 한서희는 본인에게 트랜스젠더의 인권에 대해서도 언급해달라는 트랜스젠더,

혹은 트랜스젠더를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받았다고 한다.

3

자신이 받은 메세지들에 한서희는 트랜스젠더를 여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남자의 성기를 지칭하는 말로 굳이 본인이 생물학적으로 여성이라 생각하지 않는 그분들까지 안고갈 필요는 없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를 본 트랜스젠더 대표 연예인인 하리수가 본인의 SNS에 한서희를 나무라는 글을 올리며 더욱

화제가 증폭된 것. 하리수는 각종 구설수에 오른 바 있어 말 한마디가 얼마만큼의 파급력을 갖게 될지 알면서

그런 표현을 쓰면서까지 이야기를 한 것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생물학적인 여성’이라는 한서희에 정의에 ‘병이나 암에 걸려 자궁을 적출해야만 했던 여성은 한서희씨의 말에 의하면

여성이라 할 수 없는건가요?’ 라고 되물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궁에 대한 내용은 병이나 암에 진짜 걸려서 자궁을 적출한 사람의 입장을 알지도 못하면서

둘의 싸움에 함부로 이를 비유하는 거은 옳지 못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의견도 올라왔다.

결국 하리수는 논란이 커지자 죄송합니다 라는 글로 본인의 표현에 격한 부분이 있었음을 인정하였으나 비하의 의도는 없었다

고 밝혔다.

4

한편 한서희는 마지막으로 여혐에 대한 논란이 있을때마다 트렌스젠더들은 어느 편에 섰냐? 며 되물으며

해당 문제에 대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하리수는 더 이상의 대응을 하지 않고 본인의 SNS를 비공개로 돌린 상태.

이 문제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서희와 페미니스트가 1위와 상위권에 오르며 네티즌들 사이 계속 이슈되고 있다.

5

6

7

8

<오늘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