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이 친구들한테 들었을 때 완전 기분나쁜 말들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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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10대들의 이야기에서 ‘들으면 기분 나쁜 말이 뭐가 있냐’ 는 질문에 많은 댓글과 추천이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댓글들은 공감되는 내용들에 추천을 누르며 친구한테 들었을 때 가장 기분나쁜 말들이 순서대로 정리되었다.

네티즌들이 많이 추천한 들으면 기분 나쁜 말 TOP7을 순서대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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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여학생들이 들었을 때 가장 기분 나쁘다고 추천한 말 중 하나였다.

바로 ‘너 화장했지ㅋㅋㅋ?’ 라는 말이었다. 부끄러워 하라고 말하는건지 어쩌라는건지 이 말에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집중 되는 상황이 너무 싫다는 것이 의견.

6위는 ‘우리 같은 애들은 ~~해서 안 돼!’ 였다. 이 말은 외모가 되었든 다른 것이 되었든 친구 본인과 나를 같이

싸잡아서 깎아내리는거라 싫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5위는 비슷한 의미로 ‘걔네는 너 신경도 안써~’ 였다.

외모와 꾸미는 것에 한참 관심을 가질 나이인 10대들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잘보이기 위해 또는 그냥 꾸미는 건데

누가 이런 얘기를 하면 기분이 확 상한다는 것. 연예인을 좋아하는 경우에도 관심없는 친구가 와서 ‘걔네는 너 몰라’

등의 말을 하면 기분이 확 상한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4위는 비슷한 느낌인 ‘화장하고 있는데 어차피 너 아무도 안봐~’ 라고 하는 말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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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정색하면서 ‘왜저래’ (내가 이상하다는듯이) 라고 말하는 친구가 뽑혔다.

순간 사람 굉장히 무안하게 만드는 행동이며 사람이 말하고 있는데 기분이 굉장히 나쁘다는 것.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솔직히 그건 대부분 너가 선넘었을때 하는 말임 그럴땐 충분히 무안줘도 된다 생각함” 이라는

반대 의견도 있었다.

친구가 말할 때 기분 나쁜 말 2위는 ‘삐졌냐 ㅋㅋㅋㅋ?’가 올랐다.

자기 때문에 기분이 상했는데 실실 웃으면서 삐졌냐? 라고 물으면 순식간에 소심한 사람 취급당한다는 것이 의견이었다.

또한 화났어?가 아닌 삐졌냐라고 묻는건 상대방의 감정을 가볍게 넘기고 무시하는 태도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1위는 ‘우린 못생겼으니까~’ 이러면서 우리를 붙이는 것이 올랐다.
해당 댓글은 6위의 ‘우리 같은 애들은~~’ 이라는 댓글과도 비슷한 내용이다.
자기만 비하하면 되지 왜 나까지 비하하는지 모르겠다는 내용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들으면 기분 나쁜 말에는 ‘너만 힘든거 아니야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어’ , ‘대학교 거기 가서 뭐하게?’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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