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드라마 주인공 웹툰으로 부활한다…’오리지널씬’

1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OCN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웹툰으로 부활한다.

OCN은 15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웹툰 ‘오리지널씬’을 연재한다고 9일 밝혔다.

‘나쁜 녀석들: 악의도시’의 우제문(박중훈 분), ’38사기동대’의 백성일(마동석), ‘보이스’의 무진혁(장혁)과 강권주(이하나), ‘구해줘’의 백정기(조성하), ‘블랙’의 블랙(송승헌)과 강하람(고아라) 등 화제의 캐릭터가 웹툰에서 다시 활약한다.

OCN은 “‘캐릭터를 혁명하다’라는 메시지 하에 드라마 속에서 선과 악을 담당했던 캐릭터들이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 안에서 재창조돼 드라마 애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툰 ‘로렌스를 구해줘’, ‘왈퐈’의 강형규 작가가 집필 및 작화를 맡아 총 8회에 걸쳐 연재한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9 16:25 송고

<오늘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