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중인 유상무, 작곡가 김연지와 열애

1

2

3

유상무와 작곡가 김연지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유상무는 지는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상무는 지난 10월 24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항암…가장 힘들 때 옆을 지켜준 사람. 평생을 두고 갚을게. 고맙고, 그동안 고생 많았어~” 라며 열애를 공개했다.

유상무와 열애 중인 사람은 작곡가 김연지로 밝혀졌다.

둘은 유상무의 디지털 싱글 ‘녹아버린 사랑’등을 함께 작업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지난 5일 “세상 편안해~”라는 글과 함께 한 여성의 어깨에 기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편해 보이시네요 항상 오늘만 같이 행복한 모습 보여주세요”

“진짜 보고있으면 미소가 나도모르게 천사같이 너무 이쁜 커플”, “예쁜 사랑하세요~” 등 응원 메세지가 있는 반면에

“자중하고 치료에 전념 하길 ….답답한 인간일세”

“뿌린만큼 거두는 것이다 평상시에 잘했다면 아픈 사람에게 이런 댓글이 달리진 않는다 완쾌하면 이전처럼 살지 마라” 등 이처럼 의견이 엇갈리는 반응이다.

유상무는 얼마 전 여대생 성폭행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

판정은 결국 무죄로 판전이 났지만, 많은 사람이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

4

이에 유상무는 6일 자신의 SNS에 모든 걸 포기하고 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sangmoou모든걸 포기하고 내 옆에 있어주는 사람.

날 만나서 늘 힘든 시간만 보내고 있는…사람.

아픈건 난데.. 나보다 더 아파하는 사람.

무섭고 두려울텐데. 내색한번 하지 않는 사람.

미안해. 미안해..

부디 나로인해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부디 나로인해 너가 조금은 웃을 수 있기를..

부디…

공개된 영상 속 유상무는 차 안에서 한 여성과 손을 맞잡은 채 사랑을 과시했다.

현재 유상무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회복에 힘쓰는 중이다.

5

6

7

8

<오늘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