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예쁜 여자들만 추는 춤인가’ 중독성 강한 댄스 유행

1

2

최근 중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댄스가 있다.

일명 panama matteo dance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노래에 맞춰 특히 중국의 젊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춤을 찍어 올리고 있다.

기본 댄스에 맞추어 저마다의 개성까지 넣어 보는이들을 즐겁게 한다.

3

재미있는 것은 보다보니 유독 미녀들이 많다는 것.

네티즌들의 반응은 예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였다.

그들은 각자 자신의 집에서, 밖에서, 친구와함께, 혼자, 단체로 등 파나마 마테오 댄스를 즐기고 있었다.

팔을 위 아래로 흔들고 양옆으로 흔들며 시작하는 이 춤은 여성들의 매력을 뽐내기에 충분했다.

일부 중국 네티즌들은 “이 영상 찍는 애들 다 잘사는 애들입니다” 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짧고 쉬운 동작 때문에 중국을 넘어 유럽의 여성들의 영상도 간간히 올라오고 있는 상태.

4

해당 영상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난 왜 오글거려서 못보겠지?” , “뭔 죄다 모델같냐 몸매가”

“인구빨로 미인수 늘리네” , “뭔진 모르겠고 예쁘네” , “상위 10%쯤 되려나 얼굴이나 몸매나 다 괜찮네…

은근히 중국엔 미인이 많은듯” , “이게 왜 유행이지” , “왜국에서 유행하는 춤들은 존나다멋있는데 중국건 모르겠다”

“몸매좋은 애들이 하는 몸매자랑 놀이인가보군”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SNS를 통해서 유행한 춤은 이 외에도 애인 생기는 춤, 뚜왑뚜와리 춤, 셔플, 잉여춤” 등이 있다.

클럽 또는 SNS의 영상 인증을 통해 퍼지기 시작하며 이를 연예인들과 잘생긴 남녀들의 움직임으로

일반 남녀들과 학생들까지 열풍을 일으키는 형태다.

5

6

7

8

9

10

11

12

<오늘의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