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3’ 관람 전 꼭 보고 가야하는 영화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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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이하 토르3)’가 개봉했다.

‘토르3’은 마블 특유의 유ㅙ하면서도 시원한 스토리와 액션, 화려한 장면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개봉한 지 약 일주일 만에 벌써 누적관객수 263명을 기록했다.

이는 마블 영화 중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경이로운 수치다.

하지만 마블 영화는 수많은 히어로들이 독자적인 스토리를 가지면서도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 초심자가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이에 ‘토르 3’의 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보고가야 할 영화 4편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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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작품은 ‘토르1’이라 불리는 ‘토르 : 천둥의 신’이다.

2011년 개봉된 작품으로, 천둥의 신 토르가 신의 세계인 아스가르드에서 추방돼 지구로 떨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토르의 상징과도 같은 망치 ‘묠니르’를 둘러싸고 토르의 동생이자 빌런인 로키, 그밖에 주요 인물들이 잘 다뤄져 캐릭터를 파악하기 좋다.

두번째 작품은 ‘어벤져스’다.

마블시네마의 대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호크아이, 블랙위도우 등 주요 히어로들이 함께 모인 이야기다.

‘어벤져스’는 마블 유니버스 내 히어로들의 관계와 세계를 잘 보여준다.

‘토르 3’에서 케미를 맞춘 헐크와 토르의 관계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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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작품은 ‘토르:다크월드’다. ‘어벤져스’ 사건 후 아스가르드로 돌아간 토르의 이야기다.

여기서 로키와 토르의 관계가 독특한 전개로 나아간다.

마지막 작품은 ‘어벤져스 2’다.

여기서 울트론, 블랙위도우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

‘어벤져스 2’는 서울에서 촬영해 한때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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