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용감한형제 불화설, 솔직하게 말해준 양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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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이 용감한형제와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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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29일 첫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양현석은 오디션을 볼 친구들을 뽑기 위해 용감한형제를 만나러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양현석과 용감한형제는 한때 불화설에 휩싸였던 사이.

YG기획사에 있던 용감한형제가 회사를 나온 후, 따로 기획사를 차리면서 본격적으로 소문이 불거졌다.

이날 노홍철은 용감한형제가 차린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로 가는 길에 양현석에게 “용감한형제와의 불화설이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양현석은 “나쁘게 얘기하면 서로 좀 불편할 수 있다. 좀 거슬린다, 사실”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용감한형제가 자신과 같은 8억~8억 5천만원 상당의 차량을 탄다는 얘기를 듣자 “참 건방 떤다”라고 딴지를 걸었다.

10년만에 두 사람이 얼굴을 마주하자, 이번에 노홍철은 용감한형제에게 양현석과의 불화설에 대해 물었다.

용감한형제는 “양 사장님이 저를 미워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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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YG에서 프로듀서로 있을 때부터 너무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그는 예의를 다해 양현석을 맞이했다.

양현석은 용감한형제의 폭로에 당황한 듯 “내가 너를?”이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이어서 양현석은 차에 대해 “아직까진 얘가 이럴 때가 아니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양현석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용감한형제의 차 앞에서 “이 차 한 대만 차고 가겠습니다”라며 정말로 차를 발로 걷어 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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