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와이프 누드 사진 올렸다가 삭제한 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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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어셔(38)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와이프의 누-드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지난 1일자(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삭제된 어셔의 와이프, 그레이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부부는 2016년 마지막 날을 매우 아찔하게 보낸 듯하다. 사진 속 그레이스는 욕조 안에 엎드려 등과 엉덩이를 있는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9월 결혼했다. 그레이스는 내조 뿐만 아니라 어셔의 매니저로 활동하며 외조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사진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정말 뛰어난 몸매.”라며 칭찬하기도 했지만 “아내의 나체 사진을 올리는 것이 좋아 보이진 않는다.”라고 비판하는 사람들 또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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