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공식입장을 밝히다.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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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알바 노예 여고생이 또 다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여고생 출연자의 일진설이 급속도로  퍼지자 ‘동상이몽’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해당 방송에는 퇴직 이후 경제 활동이 어려워진 아버지를 대신해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여고생 딸이 출연해 뭉클함을 전했다. 방송 이후 여고생을 향한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여고생이 일진이었다’는 일진설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동상이몽 측은 “촬영에 앞서 제작진은 담임선생님과의 통화를 통해 주인공의 상태를 확인 했다”라며 “담임선생님 말에 따르면 주인공은 학급에서 부반장까지 하며 한 번도 학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한 적이 없는 모범적인 학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 제작진은 확인되지 않은 기사와 사실이 아닌 댓글이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사는 여고생과 그의 가족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된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악성루머와 게시글 유포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대응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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