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빨리 싸지?” 아프리카 TV 방송 켜진 줄 모르고 성관계 가진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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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에서 충격적인 섹스 스캔들 사건이 벌여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프리카TV에서 있었던 섹스 스캔들 사건 때문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아프리카TV에서 평소 200~300명 정도 들어오는 여캠 비제이인 BJ 반여림이 어느 날, 팬들을 위해 녹화방송을 틀어놨다.

그런데 갑자기 녹방(녹화방송)에 남자 목소리와 신음소리 같은 게 함께 섞여서 나온 것이다. 알고보니 마이크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녹방을 켜서 소리가 섞여서 나간 건데, 이 BJ는 그것도 모르고 한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것.

“아 얘 박는다 박는다” “쌌다고?” “그거 내 옷 아니냐?” “어떻게 이렇게 빨리 싸지?” 그리고 남성의 신음소리 등이 들렸다고 한다.

결국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평소 200~300명 들어오는 방에 2만명이 넘게 몰려 어떻게 된 일이냐며 채팅방을 도배하기 시작했다.

상황을 알게 된 BJ 반여림은 급히 녹화방송을 종료하고 그 후 해명 방송을 시작했는데, 사과는 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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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정을 지으며 시청자들을 비웃고, 심지어 “인생은 혼자야 오빠들 즐겨”라는 말을 쓰며 팬들을 분노케 했다.

결국 열혈팬들은 그녀를 떠났고, 방송을 본 여러 누리꾼들은 그녀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그 후 심각함을 인지한 BJ 반여림은 22일 오후 사과 방송을 시작하며 사죄의 의미로 팬들이 요구한 삭발을 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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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머리는 미용실에 가서 모두 밀겠다는 말과 함께 다시 섹시댄스를 추기 시작하는 BJ 반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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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과 글을 본 누리꾼들은 “도대체 이런걸 왜보는거지” “의도한건지는 모르지만 어그로는 제대로 끌었다.

“그냥 다 셋팅된 쇼 같음” “진짜 멘탈 대단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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