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속 ‘빨간 피’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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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스테이크 빨간 피의 진실’이라는 게시물이 화제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스테이크를 먹을 때 굽기 정도를 중간 단계인 미디엄으로 선택합니다. 스테이크를 자르면 안에서 붉은 피와 함께 육즙이 흘러나오는데요.

지난 11일 허프포스트 US에서 이 붉은 피는 진짜 피가 아니라는 주장을 밝혔습니다. 붉은 피의 정체는 바로 ‘미오글로빈’이라는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이 단백질은 공기 중에 노출되면 붉게 변하고 열을 가하면 더욱 그 색이 진해진다고 합니다.

고기의 약 70%는 수분이며, 그 수분 안에 미오글로빈이 함유돼 있다고 하네요.

이에 누리꾼들은 “피가 아니었다니”,”난 피인 줄 알고 바짝 익혀 먹었는데”,”몸에 좋은 거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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