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에 73,000원 벌 수 있다는 육감 글래머녀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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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모델 클로에 칸(25)은 1분에 50파운드(약 7만 3천원)을 벌어들일 수 있다.

그녀에게 필요한 준비물은 카메라와 인터넷 뿐이다.

그녀는 온라인 웹캠 서비스를 이용해 수 많은 팬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5파운드(약 7천 3백원)를 지불하는 팬에 한하여 자신과 직접 영상 통화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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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1분에 5파운드를 책정했다. 남자 열 명이 모이면 50파운드가 된다.”고 말했다.

상당히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남성 팬들을 홀린 바 있는 클로에는 자신의 이미지를 이용하기도 한다.

그녀는 “흥분한 남자들을 끌어모으면, 야릇한 대화를 하고 싶어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93만 명을 돌파한 클로에는 “나의 웹캠 서비스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웹캠으로 진출하려는 다양한 여성들을 도울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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