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만지고 싶다.’며 임신부 추행한 남성의 최후

1

임신을 한 여성을 성희롱한 남성이 혹독한 응징을 받았다.

최근 한 온라인 매체는 보안관에게 아내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안 자말 이스마일이란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당시 그의 아내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지역에 위치한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었다.

그녀를 발견한 문제의 보안관이 별안간 화장실로 들이닥쳤고, 임신을 한 그녀를 보며 “성_기를 만지고 싶다.”고 말했다.

 

2

그녀는 저항했지만 남성의 힘을 이겨내지 못했다.

남성은 여성의 성_기를 만지며 노골적인 추행을 일삼았다.

성추행을 당하고 온 아내를 맞이한 남편은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즉시 보안관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그를 응징했다.

그는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그를 구타한 뒤, 그 모습을 촬영해 SNS에 공개했다.

그가 올린 보안관의 사진은 순식간에 좋아요 ‘1만개’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대부분 네티즌들은 “시원한 복수였다.”는 반응이다.

3

4

5

6

7

8

9

10

11




쿠팡 방문하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