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작가가 트럼프 대통령 설정을 넣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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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가 당선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미국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2000년도에 방영됐던 심슨의 ‘미래로 간 비트’편에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등장하고, 현재의 트럼프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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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뷰에서 심슨 작가는 “2000년에 트럼프 대통령 설정을 넣었던 건, 상상 가능한 가장 황당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라는 말을 남겼는데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나오는 심슨 애니메이션에서는 그의 뒤를 이어 여성 대통령이 등장하는데요. 백악관 회의 때 전 대통령(트럼프) 때문에 미국이 파산했다는 이야기도 나와 큰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심슨 작가는 예언가”,”너무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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