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읽고 씹게’하게 만드는 소개팅남의 6가지 말! 솔로남은 주목!

찬 바람이 싸늘하게 귓전을 스치면 여자 솔로들은 외로움에 사무칩니다.

결국 주변 친구에게 소개팅을 통해 서로 카톡을 주고 받으며 호감을 가지게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런데 소개팅남들의 개념없는 카톡에 여자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카톡을 읽고 씹게 만드는 (일명 : 읽씹) 소개팅남의 말 6가지를 소개합니다.

솔로 남들은 주목!

1

1. “내가 오빠니까 말 논다”

여자들의 생각 : 나보다 나이가 많다는 사실을 안 소개팅남자가 다짜고짜 반말하네. ‘네…’라고 답하기는 했는데 앞으로 연락 계속해야하나?….우리 그만 헤어져!

 

2

2. “혹시 제 얼굴 때문에 실망하셨나요?”

여자들의 생각 : 이 남자. 말끝마다 “제가 좀 못생겼죠”, “그런 말 많이 들어요”라고 말한다. 엄청난 자기비하! 말을 이어나가기가 어렵다. 자신감 있는 남자가 좋은데… 그래.. 실망했다 그래…우리 그만 헤어져!

3

3. “저는 ‘이런’ 여자가 좋아요”

여자들의 생각 : 자꾸 “요리 잘하냐. 나는 요리 잘하는 여자가 좋더라”, “애교 많냐. 나는 애교 많은 여자가 좋더라” 등 자신의 취향을 늘어 놓을 때 처음에는 곧잘 답변을 했는데 계속되니 꼭 자기 기준에 맞춰달라는 말처럼 들려서 별로다. 어쩌라고~우리 그만 헤어져!

4

4. “답장이 굉장히 느리시네요”

여자들의 생각 : 할 일이 있어서 한 30분 정도 카톡을 보지 않았다. 그랬더니 “답장이 굉장히 느리시네요ㅋ”이라고 말한다. 사람이 어떻게 매일 매시간 카톡이 올 때마다 답장을 할 수 있는 거니.~ 나는 일없이 연락만 기다리는 여자야? 우리 그만 헤어져!

5

5. “전에 만났던 여자분은~”

여자들의 생각 : 갑자기 전에 만났던 여자 이야기를 꺼냈다.그때 그 여자가 어떤 사람이었고, 어땠고 등 이건 비교를 당하고 있는 건지, 내가 그 여자분이랑 소개팅을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생각나면 그 여자 다시 만나던가. 우리 그만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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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프사 보정하신 거죠?”

여자들의 생각 : 잘 나온 사진이 있어 오래간만에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그러자 “프사 바뀌었네요. 이거 보정하신 거죠?”라고 카톡을 보냈다. 장난인건 아는데 기분 나쁘다.우리 그만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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