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있는 아이폰 모두 구입해 박살낸 남자..대체 왜?

Date: 28 October 2016nThese horrific pictures shows an abused puppy¿s miracle recovery after it was abandoned to die with a horrific gaping gash biting into its neck. nCocker spaniel Guinness was discovered passed out on the floor with one of the worst wounds the RSPCA had ever seen.nPictured: Guinness with his wound.

휴대폰 매장을 찾은 한 중국인 남성이 불친절한 매장 주인의 태도에 화가 나 소동을 벌였다. 하지만 그 방식이 굉장히 독특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중국인 남성은 자신을 가르치는 듯한 매장 주인의 오만한 태도에 분노했다. 그래서 매장에 있는 모든 아이폰 제품을 구입한 뒤, 그 자리에서 모두 박살냈다.

그는 휴대폰을 수리하기 위해 매장에 들렀다.

수리를 하러 왔다고 주인에게 얘기하자, 매장 주인은 “수리요? 어떤 수리요? 돈이 있으면 새 폰을 사시든지, 돈이 없으면 다른 매장가서 고치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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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들은 남성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그는 매장 주인에게 매장에 있는 모든 아이폰을 사겠다고 말했다.

남성은 자그마치 1,060만원에 달하는 현금을 지불하고 모든 아이폰을 구입했다.

이후 그는 제품들을 바닥에 내려놓은 뒤, 망치로 하나씩 파괴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매장 주인은 겁에 질려 “다른 제품들은 건들지말라.”고 경고했다.

남성은 그 말을 듣지 않고 진열되어있던 아이맥 제품과 진열장 유리까지 박살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 “매장 주인이 원인 제공을 했다.”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남성이 도가 지나쳤다.”는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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