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로 결혼식 올린 신부의 사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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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로 결혼식을 올린 신부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지난 24일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에 사는 모니크 펜벌티는 결혼식 전에 혼수상태에 빠지는 불행을 겪게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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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를 오가던 그녀는 한 달 만에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았고, 예비 신랑과 다시 결혼식을 진행하기로 하는데요. 혼수상태에 빠져 있는 동안 몸이 너무 부어버린 모니크는 몸에 맞는 웨딩 드레스를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예비 신랑과 모니크는 나체로 결혼식을 올리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고, 약 700명의 하객 앞에서 면사포와 부케만 든 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멋진 결혼식이다”,”용기에 박수를”,”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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