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봇의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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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의 충격 발언

인공지능(AI) 로봇이 인류를 향해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영상 속 소피아(인공지능AI)는 자신을 만든 데이비드 핸슨 박사와 많은 대화를 했다.

데이비드 핸슨 박사 질문에 소피아(인공지능AI) 대답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핸슨 박사 질문: “인류를 파멸시키고 싶으냐?”

소피아 답: “인류를 파멸시키겠다(I will destroy humans)”고 답했다.

당황한 핸슨 박사는 “안 돼”라고 외첬고 그를 바라보는 소피아(인공지능AI)는 박사의 외침에 미소를 지었다.

사람과 비슷한 62가지 표정을 짓고, 눈맞춤도 할수 있다.

소피아(인공지능AI)는 많은 꿈도 갖고 있었다. “학교에 가서 공부도 하고, 사업도 해보고 싶다. 예술 활동도 하고 싶다” 그러면서 “내 가족도 만들고, 나의 집도 갖고 싶다”고 털어놨다.

핸슨 박사는 CNBC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했다 “미래에는 로봇과 인류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이 올 것”, “인공지능 로봇이 우리와 함께 놀고, 돕고, 가르치면서 진정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했다.

 

via ‘CNB유튜브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