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남자에게 갖는 흔한 오해들

여자

사소하지만 여자들이 남자에게 갖는 흔한 오해들!!!

 

송해교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통통한 여자에 대한 주제가 나왔을 때 늘 첫마디로 나오는 얘기는 ‘통통한 기준은 송혜교 아냐?’ 혹은 ‘가슴이 통통한 여자 말하는거 아냐?’ 등이다.

남자들은 생각만큼 여자를 볼 때 각각의 신체부위(?)를 세세하게 둘러보지 않는다.

그렇다면 통통의 기준은 뭘까?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의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볼살, 뱃살이 있고 둥글둥글한 인상을 주는 사람이다.

그러니 남자들이 통통의 기준으로 송혜교를 떠올린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

 

 

마른여자이 역시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사람들 마다 기준이 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대체적인 기준으로 너무 마른사람한테 매력이 떨어진다고 말한다.

실제로 아주 마른 사람부터 통통한 사람까지 어떤 사람이 더 매력적인 사진을 놓고 설문조사를 했을때 아주 마른 사람보다 적당히 동동한 사람이 더 매력적인 것으로 조사 되었다.

 

 

예쁜여자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많은 남자들은 예쁜 여자만을 좋아하지 않는다’ 쯤으로 보면 된다. 심지어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 이하로는 연애상대로 고려하지 않는 분들이 꽤 있음 ㅋㅋ

말로는 설명 할수 없지만 예쁜 외모는 아닌데 매력적인 외모가 존재함, 그 사람의 성향이나 성격적인 부분에서 많은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예쁜 여자라고 해도 행동이나 하는 말에 따라서 정이 확!! 떨어질 때도 있음.

 

 

호감선톡이 안 오면 호감이 없는거 맞죠? 이건 많은 여자분들이 고민하고 있을 문제일 것 같다. 비단 SNS뿐만 아니라 상대에게서 다른 호감의 표현이 없을 때 불안해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남자는 절대 관심 없는 상대에게 시간과 돈을 쓰지 않는다는 말은 진리이지만, 예외의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남자들은 자신이 남자이기 때문에 먼저용기내서 다가가려고 하는 것일 뿐 호감표시에 관한 한 남자들도 조심스러울 때가 있는 것이다.

 

 

눈물연애를 하다보면 처음에는 몰랐던,  상대와 안 맞는 부분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럴 때 나는 이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그 문제를 놓고 싸우고 화해하기를 반복하지만 그 중에는 연애를 이어나가기에 치명적인 것들도 있다. 트러블이 생길경우 대부분 비슷한 레퍼토리가 있다.

습관적인 외도(바람기), 데이트 폭력(물리적 폭력, 협박이나 자해까지), 상대에 대한 사적인 부분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 등 큼직한 문제도 있고 이것보다는 비교적 사소하지만 자신에게는 분명 중요한 문제인 것들도 있을 것이다. (데이트 폭력의 경우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언제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다)

평소에는 잘해줌 혹은 잘 할 때는 정말 자신에게 잘 함 →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름 (이별을 고민함) →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다짐을 받음 → 평소에 다시 잘 대해 주다가 → 치명적인 실수의 반복.

현실적으로 봤을 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상대의 문제를 품고 이해하고 감수하고도 사랑을 이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그것이 아니라면 헤어지는 쪽으로 고민을 하는 것이 더 나은 결정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