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예비엄마의 미소 최근근황

가인

가희가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였다.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남편과 가구 쇼핑에 즐겼다. 올 가을 태어날 아기를 위해 인테리어에 나선 것. 예비 엄마의 훈훈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속 가희는 자신의 배를 어루만지며 아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가야 니 방 인테리어 어떻게 할까? 어째 꼭 필요한건 없네 없어”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인 가희씨는 지난 3월 미국 하와이에서 사업가 양준무씨와 결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