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1000만원?! 배용순-박수진 부부 여행지

태교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객실로 사용한 클리프하우스. 풀빌라로 하룻밤에 1000만원

 

태교1남해 사우스케이프의 인피니티 풀

태교2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신혼여행지이자 특별한 태교여행지였던 남해 사우스케이프의 내부는 남달랐다.

특히 부부가 숙박한 빌라는 더 클리프 하우스로 알려졌다. 이곳은 이들 부부 외에도 송승헌-유역페이가 휴가를 즐긴 것이 알려지며 연예인 커플 혹은 재계 총수들의 프라이빗 힐링 플레이스로 유명해졌다.

세계적인 유명 디자인의 가구,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경관 그리고 각층마다 정원과 테라스, 피트니스, 전기자전거 등을 즐실수 있는 이곳 숙박비용은 하룻 밤에 1000만원이 든다.

특히 두 사람은 이번 여행에서 객실 투숙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인피니트 풀에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다른 고객들과 함께 수영을 했으며, 편안한 복장으로 리조트 주변을 산책하고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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