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여배우A, 성매매혐의로 소환….

성매매

A씨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여배우로, 1천만 원 가량을 받고 주식 투자자 40대 박 모 씨와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박 씨에게서 ‘브로커를 통해 A 씨를 소개 받아 성매매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박 씨는 A 씨 말고도 인기 여가수 B씨 에게 1천5백만 원을 주고 성매매를 해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박 씨는 현재 여배우 A씨와 성매매를 시인했지만 여배우 A씨는 만난 것은 맞지만 성매매를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A 씨를 성매매 혐의로 입건, A 씨와 박 씨를 연결시켜준 브로커도 입건해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브로커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연예기획사 대표 41살 강모 씨와 함께 연예인 성매매를 주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브로커를 통한 연예인 성매매 사건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