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클로이 모레츠에 깜짝 청혼?!

청혼

브루클린 베컴이 클로이 모레츠에게 청혼을 했다가 거절당했다.

5월 25일(한국시간) 미국 OK매거진은 “17세 브루클린 베컴이 19세 여자친구 클로이 모레츠에게 청혼을 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영국 런던에 여행을 다녀왔다. 브루클린은 자신의 친구들에게 클로이 모레츠를 “나의 아내”라고 소개하며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말하는 등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브루클린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깜짝 청혼까지 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클로이 모레츠는 “우리는 결혼하기 너무 어리다”며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앞서 브루클린과 클로이 모레츠는 각자 가족에게 연인을 소개하는 등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