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데뷔 후 첫 강제 전성기?!

조세호

개그맨 조세호가 인기를 실감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조세호와의 게릴라 인터뷰가 담겼다.

프로 불참러로 불리는 조세호는 “가면 왜 왔느냐고 하고 안 가면 왜 안 왔냐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작년 6월에 있었던 일인데 다들 반갑게 맞아 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많은 시민들이 조세호를 반겼다. ‘나와 결혼했으면 좋겠다’, ‘오빠처럼 옷 잘 입는 사람이 좋다’고 외치는 시민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많은 시민들이 그를 알아보고 몰려들자 “기분이 참 좋으면서도 행복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