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알파고vs이세돌 어떤 관전평 내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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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프랑스의 유명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JTBC 뉴스룸에 출연, 손석희 앵커를 만난다.

소설 ‘개미’ 등으로 지난 10년간 국내 소설 누적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한 베르베르는 최근 완간된 ‘제3인류’의 내용은 물론 한국 사회의 면면에 대해서도 손석희 앵커와 심도깊은 대화를 이어간다.

베르나르는 상상력의 대가로 불리며 14년 전 작품 ‘뇌’에서 이미 인간과 인공지능과의 대결을 그린 만큼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에 대해서도 작가만의 관전평을 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뉴스룸’에서는 국내 톱스타들은 물론 분야를 막론한 해외의 유명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알랭드 보통, 제이슨 므라즈, 러셀 크로우, 호세 카레라스 등이 방문한 데 이어 ‘스타크래프트’의 마이크 모하임, ‘트위터’의 잭 도시, ‘페이스북’의 케이스 하베스 등 유명 글로벌 기업의 CEO들도 뉴스룸을 찾았다.

올해 들어서도 휴 잭맨, 테론 에저튼 등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뉴스룸을 방문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손석희 앵커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만남은 19일 밤 8시 ‘JTBC 뉴스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