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로 시청률 1위를 만든 그녀는 누구?

애플힙

via iamyanetgarcia / Instagram

 

육감적인 몸매로 시청률 1위를 만든 기상캐스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섹시한 몸매와 볼륨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한 야넷 가르시아(25)는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세상에서 가장 화끈한 기상 캐스터’라고 불르는 멕시코 MTY 기상캐스터 야넷 가르시아(25)소개했다.

야넷은 항상 몸매라인이 잘보이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나와 열심히 일기 예보를 전달하고 있지만, 날씨보다 그녀의 탄력 있는 몸매에 더 관심이 간다.

야넷은 모델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는 모델 아카데미를 설립해 지망생들을 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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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좋지않은 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너무 의상이 야하다’,’과한 노출은 한다’ 등 많은 지적을 하지만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수가 160만명이 넘는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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